< 금(Gold)보다 값진 K-준설 기술, 뉴몬트(Newmont) 글로벌 공급망 진입 성공 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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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최고관리자 작성일 26-04-0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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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주)백건의 독자 기술로 제작한 다목적 수륙양용 준설선(BKAD250)은 항내 수심 확보 및 기수역 퇴적토 배출에 특화된 장비이다. 세계 최대 광산 기업인 미국 뉴몬트(Newmont)사와의 공급 계약 및 수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신뢰성과 장비 운용 능력을 공식 입증하였다. - 토출관경: 250mm(10인치) - 준설깊이: 7m - 탑재 굴착기: Develon 1.0㎥(급) - 어태치먼트: 1.0㎥(급) 버켓 및 유압식 커터, 석션 후드 장착 가능